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3월 5일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에스아이(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Pickfolio(픽폴리오, pickfolio.win, 이하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성 콘텐츠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에 관한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 · 의무 · 책임사항 및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 “서비스”란 회사가 사이트를 통해 제공하는 가전/디지털 제품 정보 콘텐츠 일체를 말합니다.
- “이용자”란 본 약관에 따라 사이트에 접속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 “콘텐츠”란 사이트에 게시된 텍스트, 이미지, 표, 링크 등 정보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본 약관은 사이트에 게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 회사는 관련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 시 시행일 7일 전부터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 변경된 약관 시행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변경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4조 (서비스의 내용)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정보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가전/디지털 제품 선택 기준 및 비교 가이드
- 제품별 설치 조건, 소음, 전력, 유지관리 등 체감 정보 정리
- 사용 환경별 적합성 판단 정보
본 사이트는 전자상거래 판매 사이트가 아니며, 직접적인 상품 판매 · 결제 ·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5조 (서비스 이용)
- 서비스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이용 시간은 원칙적으로 연중무휴 24시간이나, 시스템 점검 등 회사 사정에 의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중단을 사전 공지 없이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6조 (정보의 정확성 및 면책)
- 회사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지만, 콘텐츠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제품 가격, 재고, 판매 조건, 사양 등은 제조사 · 판매처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므로, 이용자는 최종 구매 결정 전 판매처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사이트 정보를 참고하여 이용자가 내린 판단이나 구매 행위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7조 (제휴 링크 및 광고)
- 사이트 내 일부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등 제휴 프로그램에 의한 제휴 링크이며, 이용자가 해당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경우 회사가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는 Google AdSense 등 제3자 광고 서비스를 통해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 광고 및 제휴 링크를 통해 연결되는 제3자 사이트의 상품, 서비스, 거래 조건 등에 대한 책임은 해당 제3자에게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제휴 링크 포함 여부는 콘텐츠의 편집 기준, 제품 평가, 노출 순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제8조 (저작권)
-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콘텐츠(텍스트, 이미지, 디자인 등)의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 이용자는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콘텐츠를 복제, 배포, 전송, 2차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개인적 · 비상업적 목적의 인용 시 출처(사이트명 및 URL)를 명시해야 합니다.
제9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 사이트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 자동화 도구를 이용한 콘텐츠 대량 수집(크롤링/스크래핑)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 기타 관련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10조 (면책 조항)
회사는 다음의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용자가 사이트 정보를 근거로 취한 행동으로 인한 직 · 간접적 손해
- 제3자(쿠팡, 제조사 등)의 상품 품질, 가격, 배송, A/S 등에 관한 사항
- 천재지변, 전쟁, 해킹, 시스템 장애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인한 서비스 중단
-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 간 분쟁
제11조 (준거법 및 관할)
- 본 약관의 해석 및 적용에는 대한민국 법률을 적용합니다.
-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회사 소재지 관할법원을 전속 관할법원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