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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대표사진, 반려 안 당하는 준비 방법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대표사진 규격과 흔한 반려 사유, 폰 촬영과 AI 보정으로 통과하는 사진을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배달앱 매출에서 대표사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큽니다. 같은 메뉴라도 사진이 어두우면 주문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 글은 배달앱 대표사진을 준비할 때 알아야 할 규격과 반려 사유, 그리고 촬영부터 보정까지의 순서를 정리한 글입니다.

기본 규격

플랫폼마다 세부 기준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 원칙은 같습니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비율로 잘려도 음식이 중앙에 오도록 찍고, 해상도는 가로 1000px 이상을 확보하는 게 안전합니다. 텍스트나 로고, 워터마크가 사진 위에 올라가 있으면 반려 1순위입니다. 프레임 테두리, 콜라주, 과한 필터도 마찬가지입니다.

흔한 반려 사유

특히 첫 번째가 중요합니다. AI로 보정하더라도 기준은 항상 우리 가게에서 실제로 나가는 그 음식이어야 합니다.

준비 순서

먼저 실제 나가는 메뉴를 담아 밝은 곳에서 여러 각도로 찍습니다. 촬영 요령은 폰 촬영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그다음 AI 보정으로 조명과 배경을 정리합니다. 배달 용기 그대로 찍은 사진이라면 촬영용 그릇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한데, 음식 자체가 달라 보일 정도의 변형은 피해야 합니다.

완성 톤을 미리 정하고 싶다면 배달앱용 레퍼런스에서 비슷한 메뉴의 원본과 완성본을 비교해 보세요. 치킨, 국밥, 분식처럼 메뉴 계열별로 잘 나오는 배경과 구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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